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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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 「고백 불가」 등 총 10편 수상, 총 상금 500만원 수여
한국교통연구원(원장 김영찬)은 4월 28일(화) 세종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삶 속의 교통이야기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교통연구원의 개원 40주년을 기념해 일상 속 교통 이야기를 국민의 시각에서 영상으로 풀어내며, 교통정책에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지난 3월 9일부터 약 4주간 진행한 이번 공모전의 최우수상 작품으로는 ‘고백불가(정충근)’가 선정됐다. ‘고백불가’는 반전의 비밀을 간직한 주인공 남녀가 자동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에게 필요한 교통 정보를 전달하는 스토리텔링 영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됐다. 우수상은 ‘대한민국 교통사고의 30%가 발생하는 곳은?’(배유미 외 1인), ‘자동차 번호판의 비밀’(남채영 외 2인), ‘한국교통의 최초이야기’(김지혜 외 2인) 등 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이 밖에 장려상 6편이 함께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한국교통연구원장상과 함께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한국교통연구원 김영찬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다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국책연구기관의 연구결과를 국민의 입장에서 풀어내고, 소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연구결과 뿐만 아니라 우리 삶 속의 다양한 교통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국민과 소통하는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교통연구원은 수상작을 연구원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교통연구원은 개원 40주년을 기념해 8월 25일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연중 이어 갈 계획이다.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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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8 국민이 그려내는 삶 속의 교통이야기..한국교통연구원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보도자료)(한국교통연구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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